바로 어제 '정의의 사도 이승기, 김선아를 구하다?!' 라는 제목으로 이승기씨와 김선아씨의 맥스 광고 촬영장 스케치를 포스팅했는데요. 악당들에게 납치된 김선아씨를 이승기씨가 정의의 사도로서 구해낸다는 스토리로 광고가 전개됩니다. 여기서 사실, 악당의 두목으로 등장하는 인물이 요즘 무한도전, 놀러와 등에서 예능늦둥이로 한참 주가를 올리고 있는 '길'씨 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맥스 광고 촬영장에서의 '길'씨와 이승기씨의 한판대결을 중심으로 포스팅을 해 볼까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길'씨가 공중파 CF에 출연하는 것은 이 번이 처음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실제 촬영장에서 본 그의 모습은 털털하고, 어느 동네에서나 있을법한 형 또는 친구 같은 훈훈한 모습이었는데요. 카메라만 돌아가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너무도 열정적으로 열심히 하는 모습에서 진지함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길'씨와 악당무리의 횡포와 야유에 참다 못한 승기씨 드뎌 한판 붙는데...

자 그럼 왜 이렇게 '길'씨와 승기씨가 한판 붙게 되었는지 처음으로 되 돌아가 볼까요.
시내의 한 펍(pub)에서 시끄럽게 낄낄대며...야유와 희롱을 하는 '길'과 악당 무리들....

옆에서 이를 보고 참다 못한 승기씨..이에 '길'씨와 악당무리들은 깜짝 놀라는데...

그러나, 이내 언제그랬냐는 듯이 다시 낄낄대는 악당 무리들...


드뎌 '길'씨를 비롯한 악당무리들이 모두들 일어서고, 긴장감이 고조되는데...

알고보니 이들은 김선아씨를 납치한 바로 그 악당들이었던 것..

대결이 계속될수록 분위기는 점점 험악해지는데..

이제 승기씨는 '길'씨가 제안한 한판승부의 내기에 돌입하는데...운명의 순간..내기에서 이겨야 선아씨를 구할 수 있거든요..To be continued...이 담부턴 실제 광고에서 승기씨의 활약상을 기대해주세요^^

자 그럼...촬영장 뒷얘기를 함 볼까요...
긴장감이 팽팽하던 대결구도 속에서....푸하하 모두들 웃음이 터져버린..

촬영에 여념이 없는 많은 스탭분들..

이렇게 촬영 들어가기 전에 연기 시범을 보이시는 감독님...

승기씨, '길'씨, 악당무리들 모두 감독님과..본인의 연기를 모니터링 하는군요..

잠깐 선아씨 모습도 함 볼까요..표정연기가 정말 훌륭하죠..웃는 모습에서 평소 밝은 심성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길씨와 마피아부하..조연도 쉬는 시간에 한 컷~~~

이 번 촬영은 승기씨와 선아씨 뿐만 아니라, 최근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길'씨가 함께함으로써 스토리의 완성도가 높아지고, 색깔 있는 결과물이 될 것 같습니다.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고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어 주시고, 촬영에 너무 열심히 임해 주신 '길'씨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만간 맛있는 맥주 맥스 한 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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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한민관
    2009.11.14 10:03 신고 [Edit/Del] [Reply]
    이승기군 정말 훈남이네요.^^&
    촬영장 분위기가 그대로 전달되는 사진들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 꾸이
    2009.11.14 11:28 [Edit/Del] [Reply]
    첫 두사진에 나온 길보고.. 유치하게 길머리 주변에 오로라를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들었네;;
    라고 생각했어요...ㅎㅎ
  3. 2009.11.15 18:08 신고 [Edit/Del] [Reply]
    참 재미있는 광고가 될 것 같습니다.
    둘이 잘 어울립니다.^^;
  4. 2009.11.24 15:39 신고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0^ 트랙백 가져갈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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