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Z...

Posted at 2009. 6. 1. 10:00// Posted in Etc.
LGT가 KTF 및 SKT의 GSM방식이 아닌 퀄컴의 리비전A 기술을 따라가다 보니 3G를 적극적으로 광고하지 않고, 그런 의미에서 Technology보다는 소비자의 실생활에 유익한 생활가치혁신 Offer나 서비스를 제공 한다는 측면에서 본다면, OZ또한 조금씩 자리를 잡아 가는 듯 보입니다.
사실, 3G의 킬러아이템인 영상통화가 소비자들에게는 그리 큰 Benefit으로 자리 잡지 못한 것도 LGT에겐
그나마 다행인 듯 합니다.
앞으로 넥스트 패러다임에서는 4G를 먼저 선점한다고 하니..기대를 해 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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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01 10:10 신고 [Edit/Del] [Reply]
    3G의 장점이 화상통화만 있는게 아니였는데, 국내 통신사들은 '3G=화상통화' 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한거 같습니다. 3G의 장점인 HSDPA를 다양한 서비스가 가능하긴 하지만 그래도 '화상통화'라는게 소비자들에게는 꿈에 그리던 서비스이고, 기업의 입장에서는 마케팅 소구점이기 때문에 그러지 않았나 싶지만요.. 말씀해주신대로 LGT 입장에서는 화상통화가 큰 이익으로 자리 잡지 못하고 그만그만한 요소로 자리 잡은것이 기회인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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