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직전 당일 CCTV 모습이 최초로 공개 됐습니다.

전체 화면은 총 52초 분량이며 지단 달 23일 새벽 5시 47분 이 모경호관과 자택문을 나섭니다.
이후 담벼락 근처에 풀을 두어번 뽑기도 했습니다.

6시 20분 "노 대통령이 보이지 않는다"는 이모 경호관의 전화를 받고 신모 경호관이
급히 경호동을 나섭니다.

마지막으로 6시 59분 노 전대통령을 태운 그렌저가 급히 병원으로 가는 모습이 마지막으로
찍혔습니다.

경찰은 오늘 노 전대통령이 부엉이바위에서 투신자살한 것으로 결론 짓고 수사를 종결 시켰다고 합니다.
이미 돌아가셨지만 화면으로나마 마지막 모습을 뵙게 돼서 그나마 조금은 다행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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