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때만 할 수 있는 3가지 특권

Posted at 2010. 5. 20. 15:13// Posted in 신입사원 story
예전 어른들이 흔히 하는 말로 '사람은 항상 때가 있다'는 말이 있는데요. 특히 학창시절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자식들에게 공부를 독려하기 위해 '공부는 때가 있다'라는 말을 가장 많이 하곤 합니다. 이외에도 연애에도 때가 있고, 돈을 버는 것도 때가 있다고 합니다. 결국 '누구에게나 때가 있다.'라는 말의 의미는 어떤 일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효과적으로 잘 할 수 있는 시기가 있고 또한 그 시기에 하지 않으면 이룰 수 없는 것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오늘은 회사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사원 입장에서 볼 때, 신입사원이기 때문에 가능하고, 신입사원일 때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것이 무엇일까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직장생활을 함에 있어서 시기별로 해야할 일이 딱히 정해져 있거나 하는 정답은 없습니다.
아이데이션

△ 이렇게 많은 아이디어를 내고, 본인 진로에 대한 타겟팅, 포지셔닝을 하는 것은 신입사원만의 특권 아닐까요?


그런데 직장생활에 있어서 누구든지 새로운 일을 처음 시작한다는 의미에 있어서의 신입에 대한 기타 조직원들의 배려, 새로운 인력들이 조직에 해 주기를 바라는 새로운 그 무엇, 그리고 기존 인력의 새로운 배치나 은퇴에 따라서 업무의 지속성을 위한 기존 인력에서 새로운 인력으로 연결되는 과정에 있어서의 신입사원만이 할 수 있고, 꼭 해야만 하는 상식적인 수준에서의 역할이 있다고 생각 됩니다.

1. 묻고 또 묻고 집요하게 질문하라!!

사람의 심리는 묘한 구석이 있습니다. 자기 보다 잘난 척 하는 사람들에게는 왠지 모를 질투심이나 경쟁심이 생겨나서 괜히 경계하게 되거나 편하게 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반대로 뭔가 부족해 보이기는 하는데 본인한테 자꾸 질문을 하거나 부탁을 하게 되면 본인이 누군가를 위해 베풀어 줄 수 있다는 스스로의 존재감이나 우월감 때문에 상대에게 더 호의적으로 대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자기 보다 회사생활을 더 많이 한 고참이 자꾸 질문을 하거나 모른다고 가르쳐 달라고 하면 그것 또한 부담스럽고 어색한 경우가 많지만, 회사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신입사원이 자꾸 질문을 하거나 부탁을 하게 되면 한 편으로는 귀엽다고 느끼기도 하고, 열정이 있다고 느끼기도 하면서 선배로서 본인의 지식이나 경험을 가르쳐 주고 싶은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아무리 신입사원이라도 기본적인 업무나 회사생활에 대한 본인 스스로의 고민이나 노력을 평소에 잘 하면서 질문도 많이 해야겠죠.

이런 의미에서 비추어 보면 '무엇을 잘 모르고, 그것에 대해서 끊임없이 질문하고, 선배들을 괴롭히는 것'은 기존 조직원들의 배려 속에서 신입사원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면서 스스로를 성장시킬 수 있는 아주 중요한 방법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때로는 어떤 선배는 자꾸 질문하는 신입사원에게 핀잔을 주거나, 귀찮다고 할 수도 있는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런 선배들 보다는 적극적으로 신입사원의 요구를 들어주고 그에 대한 조언을 해 주는 선배들이 훨씬 더 많다고 봅니다.

그런데 반대로 신입사원 시절 이러한 역할을 간과하게 되면 스스로에게도 좋은 기회를 놓치는 꼴이 됩니다. 모든 업무를 처음부터 다 알 수는 없기에 그에 따라 궁금하거나 상대적으로 부탁해야할 부분 많이 생길터 인데 그때 그때 해결하지 않고 혼자서 끙끙 앓게 되면 업무 처리에 있어서도 문제가 발생되고, 그에 따라 다른 조직원들이나 선배를 대하는 데에도 점점 자신감이 없어져서 초기 회사생활을 적응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데 두려워 하지마라!!

'No blame, No no brain', 예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브레인스토밍을 할 때마다 항상 되새기곤 했던 슬로건입니다. 누가 무슨 아이디어를 내거나, 생각을 말할 때는 비난하지 말자는 의미가 강한데요. 그만큼 다양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는 회의문화를 만들자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사실 회사생활을 하게 되면 하루 종일 회의를 할 수도 없고 한정된 시간 내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이끌어 내고 결론을 도출해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받아 들이거나 당장 현실적이지 않은 아이디어를 수용할 수 있는 여유가 없어지게 됩니다.

특히, 한 분야의 일을 몇 년 이상 오랜 기간 했던 사람들은 더더욱 신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기가 현실적으로 쉽지 않고 조직문화도 그러한 경우를 수용하기가 쉽지 않은 경향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기존에 했던 방식이나 아이디어를 답습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이럴 때 신입사원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게 됩니다.

사실 직장생활을 몇 년 이상 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눈치라는게 생기게 됩니다. 회사나 팀의 분위기에 적응하게 되면서 어떤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려고 하다 보면 기존 경험에 비추어 현실 가능성을 지나치게 염두에 두기 때문에 아예 입 밖에 꺼내지도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신입사원인 경우에는 이러한 스테레오타입에 아직 길들여지지 않은 상태이고, 기존 조직원들도 신입사원의 새로운 아이디어에 대해서 무작정 비난하거나 눈치를 주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덜 하기 때문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신입사원 입장에서는 본인이 평소에 가지고 있던 생각이나 아이디어들을 기존 조직원들에게 활발하게 전달하면서 본인의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를 확대 시키는 계기가 되고, 그러한 아이디어들이 조직의 입장에서는 루틴하게 진행되어 왔던 기존의 업무 관행이나 방법론들을 새롭게 바꾸고 업무 효율을 높이는 중요한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3. 자기계발의 방향을 정하고 시작하라!!

자기계발이라는 것이 대부분 몇 년 이상을 꾸준하게 투자하고 중장기적으로 본인의 Goal을 달성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신입사원때부터 이 부분에 대한 고민을 충분히 해서 어느 부분에, 어떤 방향으로, 얼마만큼의 시간을 투자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통상 회사에 입사를 할 때 많은 부분 본인의 전공이나 적성을 고려해서 회사나 직무를 선택하게 되는데요. 그렇다고 해도 실제 업무를 배우고 진행하다보면 평소에 본인이 생각했던 것과는 많이 다른 경우가 있고 회사생활만으로는 따라 잡기가 쉽지 않은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신입사원 시절 본인의 직무 적합성과 향후 비전에 대해서 끊임없이 고민해야 합니다. 일정 부분 특정 분야에서 경력이 지나고 나서 경력이나 직무를 변경하게 되면 그만큼의 Career Loss가 발생하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일단, 본인의 직무나 방향성에 대한 고민이 끝나고 나면 그에 따라 평소에 준비하고 공부해야 할 각론들을 찾아내서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통상은 직무에 관계없이 직장생활 전반을 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부분과 특정한 직무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부분을 나누어서 생각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즉, 평소에 꾸준하게 독서를 하는 것이나, 사회생활에 필요한 인간 관계를 쌓기 위한 활발한 인적교류 등은 어느 직무를 수행하더라도 직장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기본기를 튼튼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라고 볼 수 있으며, 해외사업부에 일하기 위해서 특정 언어를 공부하거나, 전문 분야에 근무하기 위해 자격증을 준비하는 등은 특정 직무에 대한 자기계발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아주 중요한 것은 자기계발이라는 것도 한정된 시간 내에 모든 것을 실행하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고, 한 번 선택하게 되면 꾸준하게 몇 년 이상을 준비하고 진행해야 하므로 본인이 정말 잘 할 수 있고, 향후에 꼭 필요한 부분들로 선택과 집중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언가 하나를 선택하면 그 시간에 할 수 있는 다른 일을 포기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죠. 지금의 투자가 향후 10년 후 나의 사회생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충분히 고민해서 결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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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0.05.05 12:18 신고 [Edit/Del] [Reply]
    정말 그런 거 같습니다. 신입사원 때에만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지요. ^^
    잘 보고 갑니다.

    어린이날은 잘 보내구 계시나요? 오늘 하루 동심으로 돌아가 즐거운 하루 보내시구요! ^^
  3. 호호군
    2010.05.05 13:05 [Edit/Del] [Reply]
    1번과 2번에는 절대동감입니다. 선배사원의 입장으로도 정말 이런 녀석들 보면 반갑죠. 특히 아는 척하기 좋아하는 저로서는.ㅋ

    근데 3번은..

    요즘 신입사원들은 도대체 어디서 주워들었는지 모르는 되도 않을 이야기들 삑삑하면서
    완전 머리속에 자기 상이 다 잡혀 있고, 선배사원이 조언을 하면 - 하수구로 흘려보내버리는......

    특히
    본인이 마음에 정한 (이야기를 해보면 적성도 뭣도 아니고 그냥 '본사라서', '서울이라서', '공학도로서' 결정한) 연구직/개발직에 대해서
    다른 대안을 이야기해주면
    ... 아 기분나빠요. 씨알도 안먹히는 이야기를 하는 고참 취급을 받습니다.
  4. 박소담
    2010.05.05 14:16 [Edit/Del] [Reply]
    맨처음 사진에 키워드란에 제이름이 있어서 깜짝놀랬어요..ㅋ
    어떤 이유로 키워드에 나왔는지 궁금하네요..^^
    저도 광고,마케팅일을 한지 이제 갓 한달 조금 넘었네요..
    모두 공감가는 이야기라 추천 꾸욱 누르고 갑니다~
  5. 김현정
    2010.05.05 15:20 [Edit/Del] [Reply]
    마지막 문단이 정말 와닿네요.

    저에게는 선택과 집중이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집중보다도 선택에 부분에서요.
    아무래도 사람이라서 욕심이 생기다보니 급한 마음에 이것저것 잡아보게되고,
    급하게 가려다가 결국 안하니만 못한 상황까지 벌어지기도 하니까요.

    전 취업 준비생인데 지금도 그렇게 조바심나는 마음이 드네요. ㅠ
    더욱 주의해야겠습니다 ! 좋은 글 감사해요 !
    • 2010.05.05 15:51 신고 [Edit/Del]
      사실 학부시절에는 선택과 집중 보다는 다양한 인문학적 소양과 지식을 경험하는 것이 본인의 잠재력을 키우는데 있어서는 훨씬 더 중요한 일인데 말이죠. 요즘 사실 그렇게 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힘내시구요..
  6. 2010.05.05 16:01 신고 [Edit/Del] [Reply]
    질문을 많이한다는 건 신입사원이 빨리 적응하고 좀 더 편한 사회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이지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것 같습니다. 선배가 되고나니 왜 그 때 꿀 먹은 벙어리처럼 좋은 기회를 날려버렸는지
    후회가 되네요
  7. 신입사원
    2010.05.05 17:04 [Edit/Del] [Reply]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현재 P모 철강회사 신입사원으로 교육받고있습니다.
    현업 배치 후 미스터브랜드님의 말씀 실행해보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8. ps
    2010.05.05 17:24 [Edit/Del] [Reply]
    전 생각도 안해보고 질문하는 후배들 보면 답답합니다...하다못해 네이버 검색만 해도 나오는 것들을 왜 찾아볼 생각도 않하고 질문을 하는지...대충이라도 자신만의 생각을 가지고 질문을 한다면...선임으로서 어떤걸 더 찾아봐야 하고 어느것이 틀리고 맞았는지 지적해주고 가르쳐줄텐데...그냥 빈 공책에 답을 채워주기만 바라는 후배들이 안타깝기만 하네요...
  9. 사원
    2010.05.05 18:38 [Edit/Del] [Reply]
    그런데 우리말보다 영어를 정말 많이 쓰는구나.
  10. ㅋㅋㅋ
    2010.05.05 20:17 [Edit/Del] [Reply]
    아닐수도있음
    신입때 묻고 또 물었다가 귀찮아 했음
    그것도 몰라서 묻냐는식의 포쓰로 눈치껏 알아서 하라는 식의 대답 날라옴.
    그 후로 눈치보여서 제대로 묻지도 못해서 실수 반복함
    실수 반복해서 아직도 그거하나 제대로 못하냐고 혼남
    .................ㅠㅠ
    • 2010.05.07 01:02 신고 [Edit/Del]
      아 그러시군요..참 상사마다 스타일이 다르니 모든 환경에 맞는 정답은 아니지만, 제 경험상 합리적이라고 판단되는 것 같아서요..그래도 힘내시구요..방문 감사합니다.
  11. 이지중대
    2010.05.05 21:21 [Edit/Del] [Reply]
    유흥환락가회식을 할때 1/N 대상에서 제외되는게 특권이 아닐런지..
  12. 2010.05.05 21:51 신고 [Edit/Del] [Reply]
    신입사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포스팅이네요.
    사실 모든 직장인들이 해야 할 덕목이기도 하죠
  13. 2010.05.05 22:10 신고 [Edit/Del] [Reply]
    신입사원때는 뭐든 척척 개발하고 스스로 알아서 했던것 같아요...
    요샌 그 열정이 살짝 사라진듯하고요...
    즐거운 휴일 보내셨나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14. 에이!
    2010.05.05 22:12 [Edit/Del] [Reply]
    아닌거 같은데요.묻고 묻고 또 물어서 친절하게 답해주는 이는 소수고,대부분은 다 귀찮아 하는거 같던데.막 옆에서 보기만 해도 옆에서 얼쩡데지 말라고 핀잔주고,아직도 어깨 너머로 배우라는 인식이 배어 있어서 막 옆에서 물어보면 그걸 굉장히 귀찮거나 아니꼽게 여기는거 같더군요.;;
  15. 마후유
    2010.05.05 23:24 [Edit/Del] [Reply]
    뭐 딴지 거는건 아니지만. 이제 2년차 직장인으로서는 와닿지 않네요~ 저희 회사가 이상한건지 몰라도 이것저것 물어보면 되게 귀찮아하고, 이것도 모르냐는 식으로 무시하고.... 또 여러 의견을 제시하면 자신의 생각과 틀리다는 이유로 화내고, 이상한 사람 취급당하고.... 그래서 요즘은 그냥 조용히 있는듯 없는 듯 지내고 있습니다..
    • 2010.05.07 01:06 신고 [Edit/Del]
      사실 본인이 신입사원때 선배들한테 당한 것을 또다시 후배들에게 답습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좋은 점은 얼마든지 해야 하지만, 불합리한 것들은 더 큰 배려와 이해심으로 후배들을 대해주면 좋을텐데말이죠..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16. 2010.05.05 23:30 신고 [Edit/Del] [Reply]
    내년에 졸업하는 저로선 아주 좋은 글이네요..^^
    나중에 취직하면 꼭 이렇게 해야겠습니다..ㅋㅋ
    • 2010.05.07 01:06 신고 [Edit/Del]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다행입니다. 저두 지나고 보면 못해 본 것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하나둘씩 실천하면서 본인만의 백서를 함 만들어 보세요..방문 감사해요.
  17. 2010.05.05 23:46 신고 [Edit/Del] [Reply]
    제가 있던 곳과는 거리가 좀 있네요. 이것 저것 물어봤더니 욕하더군요. 그런것도 모르냐면서..

    새로운 의견을 제시했더니 닥치라는 소리만 듣고.. 특히 상반된 주장이 서로 충돌하고, 제 의견이 맞는 것으로 판명되는 경우는 뒷감당을 하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이상한 것으로 꼬투리잡고.. 말투가 재수없다는 둥..)

    타 부서에서 개발해놓은거 문제점이 많이 보이길래 얘기했더니 틀린게 아니라면서 욕만 먹고.. 나중에 확인해보니 그 문제를 조용히 고쳤더군요..

    효율적인 방법을 제시해도 그건 아니라는 식이고.. 결국 때려쳤죠. ㅋㅋ

    문제를 알아도 자기에게 직접 피해 없으면 조용히 넘어가야 하는 곳이 사회인 것 같네요.
  18. 2010.05.05 23:52 신고 [Edit/Del] [Reply]
    많은 분들이 도움을 많이 받았을거에요. ^^
  19. 뽀뽀뽀
    2010.05.06 23:34 [Edit/Del] [Reply]
    잘 보고 갑니다 ^^

    처음이라는 시간은 항상 흘러 보내고 나서 후회하게 되지요.

    많이 노력해 보려구요~
    • 2010.05.07 01:09 신고 [Edit/Del]
      네 맞습니다..그래서 멘토도 필요하고, 간접경험도 필요하구요..이론보다 행동이 중요한 거 아시죠..한두개라도 꼭 실천해 보시길 바래요. 방문 감사해요.
  20. 2010.05.06 23:58 [Edit/Del] [Reply]
    역시.. 좋은 말씀입니다

    명심하겠습니다!!
  21. 2010.05.07 16:13 [Edit/Del] [Reply]
    정말 좋은 글이네요!
    가져갈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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