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의 만남, 모터테인먼트
 

여러분들은 세계 3대 스포츠 이벤트가 무엇인지 아는가?
올림픽과 월드컵은 알겠는데 나머지 하나는 뭘까?
바로 F1(포뮬러원)이다. "자동차 경주가 세계 3대 스포츠라고?"
의심의 눈길을 보내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는 엄연한 사실이며 전 세계 6억명의 팬을 가진 스포츠다.

우리나라도 2010년부터 전라남도 영암에서 서킷을 갖추고
F1 그랑프리 대회를 개최하는 나라가 됐으니,
올림픽과 월드컵, F1까지 바야흐로 대한민국은
세계 3대 스포츠를 모두 개최한 국가가 된 셈이다.

세계 5위의 자동차 생산국임을 감안 한다면 오히려
한국은 F1 개최가 상대적으로 늦은 감이 없지 않다.

F1 그랑프리 대회의 한국개최로 자동차 경주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과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한국자동차경주협회(FIA ASN)가 공인하는
국내 유일한 종합챔피언십대회인 국내 프로자동차 경주대회,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새로이 주목 받고 있다.

한 여름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 줄, 모터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의 결합, 과연 무엇인지 아래 추천
버튼을 꾸~~욱 누르고 "모터테인먼트"를 즐기는
방법에 대해 알아 보자,^^




손가락 버튼을 눌러 주시면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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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스포츠 이벤트, 이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으로 즐겨라!

2006년부터 시작된 슈퍼레이스는 단일프로모터가 개최한
국내 최장수대회로 온로드 박스카 경주이다.
2012년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5월5일~6일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1전을 시작으로 오는 
11월3일~4일의 마지막 7전까지 열리게 된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대회종목은 배기량과 개조범위, 
참가차량에 따라 나뉘며, 2012년에는 참가 선수층에 따라
챔피언십 3종목과 원메이크 챌린지 1종목으로 총 4 클래스로 진행된다.

슈퍼 6000 클래스, 대회 최고 종목으로 470마력에서 뿜어지는
굉음과 박진감 넘치는 경기력으로 괴물카 레이스라고도 불리운다.

ECSTA GT 클래스, 양산차 경주의 근간이 되는 2000cc급 경기를 말한다.

넥센 N9000 클래스, 프로레이서 진입의 등용문으로 대학생
스칼라십이 진행되며, 여성레이서를 배출하는 경기이기도 하다.

VENTUS 클래스, 단일 차종의 원메이크 챌린지로써 크루즈
차량만이 출전하는 아마추어 선수들이 참가하는 레이스다.

이 중 ECSTA GT 클래스에서는 카레이싱으로 유명한 연예인
류시원씨가 이끄는 EXR팀을 주목해서 보는 것도 재미요소다. 

가장 최근 6월 23일~24일에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펼쳐진 3전에서는 6000클래스에서 황진우 선수가 시즌 첫 승을 차지하며
종합 선두로 올라섰으며, 예선 1위를 차지했던 김동은선수는
아깝게 2위를 , 3위는 CJ레이싱의 김의수 선수가 차지했다.

2012 슈퍼레이스의 가장 큰 특징은 자동차 경주에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모터테인먼트"라고 볼 수 있는데
각 경기 별로 독특하고 재미 있는 컨셉을 추구하고 있다.

 


한 여름 무더위 한 방에 날릴 신개념 스포츠,
괴물카 레이스와 락밴드의 만남


자 그렇다면 이제 다가 오는 7월 21일에 태백레이싱파크에서

개최되는 4전 경기에 주목해 보자. 이 번 4전에는 단순히
자동차 경주만 있는 것이 아니라 경주 사이 사이 마다
흥겨운 락밴드의 공연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브로큰발렌타인, 네바다51, 갤럭시익스프레스, 그리고
슈퍼스타K 3와 TOP 밴드에서 그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 준 극강의 락밴드 예리밴드까지 평소 한 자리에서는
보기 힘든 뮤지션들을 태백레이싱파크에서 모두 만날 수 있다.

또한 이 번 태백 경기는 올 해 열리는 슈퍼레이스
7전의 경기 중 유일하게 야간에 치러지는 경기다.

야간 레이스는 낮에 치러지는 경기에 비해
자동차 라이트의 현란한 불빛과 더 크게 울려 퍼지는
엔진 소리 때문에 실제 경기를 관람하는 몰입도나
체감 하는 임팩트는 훨씬 더 크다고 볼 수 있다. 

고요하고 적막한 밤 하늘을 가르는 굉음소리가 
들려 오지 않는가? 나도 모르게 가슴 속에 꿈틀거리는 
질주 본능이 느껴 진다면 주저말고 태백으로 오라!! 


[
대회 기본 정보
]
 
대회명 :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전 
 

일시 : 7월 21일(토요일), 15시 10분~24시20분
 

공연 : 브로큰발렌타인, 네바다51, 예리밴드, 갤럭시익스프레스
 

장소 : 태백 레이싱 파크
 

티켓 : GRAND-20,000원, PREMIUM-1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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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1. 2012.07.20 06:47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2012.07.20 06:50 신고 [Edit/Del] [Reply]
    시원한 질주를 보면 속이 후련할 것 같은데요.ㅎㅎ

    잘 보고가요
  3. 2012.07.20 06:52 신고 [Edit/Del] [Reply]
    무엇인가 색다를 듯도 한
    한 여름 더위를 식혀줄 수 있을 듯도 합니다
    시원하게^^
  4. 2012.07.20 07:52 신고 [Edit/Del] [Reply]
    저는 한번씩 텔레비젼에서 보면 코너링 할때 아슬아슬함이....
    실제로 보면 더하겠지요?ㅎㅎ
  5. 2012.07.20 08:26 신고 [Edit/Del] [Reply]
    아 이거 무한도전에서 전에 본거네요 f1
    달리는 모습이 스릴넘치고 아주 박진감 있잖아요 ㅎㅎ
    티비로 몇번 봤는데 괜찮더라고요. 저는 면허는 있는데 운전이라도 해봤으면 ㅠㅠ
  6. 2012.07.20 08:48 신고 [Edit/Del] [Reply]
    이런건 생각도 못했는데 짜릿한 스피드에
    무더위 한방에 날릴꺼 같아요^^
  7. 2012.07.20 09:00 신고 [Edit/Del] [Reply]
    이야~ 레리서 한경기면 스트레스 확~ 풀릴것 같습니다^^
  8. 2012.07.20 13:45 신고 [Edit/Del] [Reply]
    태백쪽에 레이싱파크가 있는줄 몰랐네요
  9. 2012.07.20 18:18 신고 [Edit/Del] [Reply]
    하계.동계 올림픽, 월드컵, 세계육상대회를 스포츠 그랜드슬럼이라고 하지요.
    포뮬러1을 포함해 세계3대 스포츠하는건 처음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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